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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스타에셋 공동 개발 AI 프랜차이즈 운영 솔루션 '엑스플랜', 오봉집서 성공적 안착… '현장 만족도 높아'

관리자 2026-10-15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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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에셋㈜ 이희성 대표가 ㈜조은음식드림(오봉집)에서 ‘엑스플랜(EXPLAN)’의 주요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F&B 전문 경영자문·컨설팅 기업 스타에셋㈜(대표 이희성)이 ㈜엑스플랜과 공동 개발 중인 프랜차이즈 운영 솔루션 '엑스플랜(Explan)'으로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의 AX(AI 전환)를 이끌고 있다.

엑스플랜은 가맹본부가 가맹점별 운영 데이터를 한곳에서 관리하고 빠르게 의사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 솔루션이다. 

그동안 가맹본부는 POS, 배달앱, 물류, 인사·급여 프로그램을 오가며 데이터를 따로 확인해야 했다. 

엑스플랜은 이를 하나의 대시보드로 모아 매장별 매출, 메뉴별 원가율, 재고, 고객 데이터, 물류 흐름 등 핵심 지표를 한눈에 보여준다.

AI 에이전트가 운영 판단을 돕는 기능도 갖췄다. 매장별로 쌓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출을 예측하고, 판매량 하락이나 재고 불일치 같은 이상 지표를 자동으로 알려준다. 

마진이 낮은 메뉴에는 원가율 개선 방안을 제안하고, 가맹점별 맞춤형 운영 리포트도 자동으로 만들어준다. 이를 통해 가맹본부는 가맹점 성과를 객관적으로 비교하고, 문제가 커지기 전에 먼저 대응할 수 있다.

엑스플랜은 특히 가맹점이 많은 브랜드에서 강점을 보인다. 스타에셋의 자문사인 한식 프랜차이즈 '오봉집'이 대표적인 예다. 

낙지볶음과 보쌈을 함께 선보이는 오봉집은 가맹사업을 시작한 뒤 전국 300호점을 넘길 만큼 빠르게 성장했다. 

오봉집을 운영하는 ㈜조은음식드림의 안광선 대표는 매장이 늘면서 가맹점별 운영 상황을 일일이 파악하기 어려웠는데, 엑스플랜을 도입한 뒤 가맹점 관리가 훨씬 쉬워졌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엑스플랜에는 스타에셋이 경영자문, 가맹본부 시스템 구축, 해외 마스터 프랜차이즈 진출, EXIT 플랜 수립 등을 수행하며 10여 년간 쌓아 온 현장 경험이 담겨 있다. 

엑스플랜은 데이터를 단순히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시해 가맹본부의 수익성을 높인다. 

한편 스타에셋은 '2026 한국브랜드만족지수' 고객만족브랜드(투자·경영 컨설팅) 부문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희성 대표는 "프랜차이즈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본부와 가맹점이 같은 데이터를 보고, 그 데이터를 근거로 판단해야 한다"며 "엑스플랜은 경험과 직관에 기대던 의사결정을 데이터 기반 경영으로 바꾸는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스타에셋은 오봉집 사례를 바탕으로 솔루션을 계속 고도화하고 적용 브랜드를 넓혀, F&B 프랜차이즈 업계의 데이터 경영과 AX 확산을 앞당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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